배우 반민정 씨가 오늘 서울 모처에서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인연을 이어왔으며, 예비 신랑은 과거 매니지먼트업에 종사한 뒤 현재는 인테리어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민정 씨는 결혼을 앞두고 “오늘, 결혼을 합니다”라며 웨딩 화보와 함께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많이 웃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달라”고 당부했으며,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에도 예식 관련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던 반민정 씨는, 6년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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