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결혼합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인연을 맺은 뒤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다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백진희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치를 예정입니다. 결혼 후에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는 백진희의 결혼 사실을 확인하며 세부 일정만 조율해 왔고, 업계에서는 두 사람이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면서도 신뢰를 쌓아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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