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는 7일,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지는 전날 SNS에 “괴산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고, 최근 체중이 42㎏이라고 밝힌 데 이어 더욱 가벼워진 모습으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진 속 신지는 밝은 표정과 건강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무대 의상과 일상 복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근력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024년 방송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팬들은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가는 신지의 근황에 반가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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