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영화 인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한소희에 대해 “목숨 걸고 연기했다”는 취지로 극찬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두 사람은 7일 진행된 인터뷰와 현장 행사에서 영화 홍보에 나섰고,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도 함께 전했습니다.
인턴은 패션계의 신예로 떠오른 선우와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최민식은 한소희가 캐릭터에 강하게 몰입해 준비했고, 불안정한 내면까지 작품 속 인물과 닮아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도영 감독 역시 한소희의 잠재력과 배짱을 높이 사며 촬영 내내 인상 깊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오는 16일 개봉합니다. 최민식과 한소희의 세대 차를 넘어선 호흡이 관객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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